그토록 바라던 퇴사, 퇴사는 올해 1월부터 진지하게 고민했던것 같아요.이유는 정말 다양해요.정신적으로 없던 여유를 되찾기위해서.좀 더 한 가지에 집중하기 위해서.지금보다 더 큰 부를 축적하기위해서 .여러가지로 고려하며 선택했어요.가장 컸던건 언제나 느끼던 내가 시간을 끌고가는것이 아니라내가 시간에게 끌려가는느낌이 계속들고, 제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집중하는 시간이 줄어야제 소득이 유지되는 아이러니한 인센티브제. 또 허한마음에 없는 시간에..

물질적으로 보상하게되는 못된 습관까지.너무 즐겁고 행복했지만, 6년차가 되면서 지치고 힘들어지고 고민을 누구에게 말해도"복에 겨운 고민이야" 라며 치..........